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교수, 그곳의 마그넷 그래픽전 개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9 [19:36]

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교수, 그곳의 마그넷 그래픽전 개최

충주신문 | 입력 : 2024/06/29 [19:36]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의 열 번째 그래픽 디자인 전시회 ‘그곳의 마그넷’이 충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7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관광기념품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마그넷 기념품의 이미지를 충주와 충청북도 청남대를 주제로 제작하였으며 실제 제작한 제품들이 같이 전시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수집한 세계의 마그넷 기념품 중에서 선별한 각 나라의 마그넷도 같이 구성하여 색다른 마그넷 기념품의 형상을 보며 느낄 수 있다.

 

장효민 교수는 이번 전시회에 대해 “생활하고 있는 충북의 지역마다 그 지역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상징하는 마그넷 관광기념품이 없는 현실에서, 영원히 간직되고 여행지마다 추억과 스토리를 생각하게 하는 마그넷 아이템을 디자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주 이미지와 직지 시리즈 등 우리 지역의 명소를 주제로 다양한 질감과 재질의 마그넷 디자인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 관련 저서 14종 출간, 그래픽 작품전 10회 개최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연구 활동에 매진해온 장효민 교수는 현재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에 재직하고 있으며,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자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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