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재즈협회, ‘기쁨의 화가 앙리 마티스 x Joyful jazz’ 공연

7월 25일 오후 7시 30분 호암예술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7/05 [10:57]

충주재즈협회, ‘기쁨의 화가 앙리 마티스 x Joyful jazz’ 공연

7월 25일 오후 7시 30분 호암예술관

충주신문 | 입력 : 2024/07/05 [10:57]

 



충주재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기쁨의 화가 앙리 마티스 x joyful jazz’ 공연이7월 25일 오후 7시 30분 충주 호암예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4 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프랑스의 대표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재즈로 오마주 한 공연으로, 컷 아웃 시리즈 중 잘 알려진 아트북 ‘재즈’의 작품을 미디어아트와 창작재즈곡으로 재 해석한 미술과 재즈의 융합 콘서트이다.

 

충주재즈협회의 총괄 기획자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인 김세영이 앙리 마티스의 <재즈>작품을 오마주 한 창작곡 10곡을 작곡하였으며, 충주재즈협회 연주자들의 창의적인 연주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극한의 고통 상황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작품에서만큼은 기쁨과 행복을 추구했던 앙리 마티스의 작품 세계를 통해 우울과 좌절감에 빠져있는 현대인들에게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말자는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특별히 앙리 마티스의 대표작품 <이카루스, 서커스, 마음> 등을 미디어 아트로 선보이며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본 공연은 충주시 호암예술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1인 2만 원으로 공연관람과 마티스 엽서, 블랜딩 커피와 차가 제공된다. 300석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연 문의는 김세영(043-856-0168, 010-2980-2928)씨 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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